[아시아경제 송화정 기자] 초록뱀미디어 초록뱀미디어 close 증권정보 047820 KOSDAQ 현재가 5,360 전일대비 110 등락률 +2.10% 거래량 231,458 전일가 5,250 2026.04.23 15:30 기준 관련기사 사모펀드 투자 상장사, 주가 반등 '험로' 초록뱀미디어, 주식 거래 재개…“경영 정상화에 박차” 초록뱀미디어 "케이스타, 복불복 리얼리티 여행 예능 ‘독박투어3’ 방영" 미디어는 SBS와 오는 11월부터 방송 예정인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K팝스타' 시즌3의 제작 공급 계약을 총 88억원(VAT 포함)에 체결했다고 9일 공시했다.


이같은 계약 금액은 시즌1의 33억원에 비해 167%, 시즌2의 55억원에 비해 60% 증가한 수치다.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승승장구했던 K팝스타는 글로벌 시장까지 장악할 수 있는 차세대 한류 인재발굴을 위한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국내 빅3 엔터테인먼트 기획사 SM, YG, JYP가 참여하고 있으며 시즌1에서는 이하이, 박지민을 시즌2에서는 악동뮤지션과 방예담을 배출하며 큰 인기를 모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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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3에서는 시카고, 애틀란타, LA 3개 지역에서 해외 오디션을 진행한다. 국내 오디션의 경우 오는 8월 17일부터 5주 동안 순차적으로 부산, 서울, 대전, 광주, 마지막으로 서울에서 한차례 더 진행하는 방식으로 총 5차례에 걸쳐 실시된다.

초록뱀 미디어 관계자는 "K팝스타는 시즌을 거듭할수록 완성도가 높아지면서 시청률도 동반 상승하고 있다"며 "박지민, 이하이, 악동뮤지션, 방예담 등 기발한 천재 뮤지션들의 등용문으로 자리잡은 K팝스타의 시즌3 제작 계약이 완료됨에 따라 초록뱀 미디어는 완성도 높은 방송 제작에 전념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송화정 기자 panc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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