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 여름나기 '간편복장' 허용한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노미란 기자]한국전력이 8일부터 반바지와 샌들 착용을 허용하는 슈퍼 쿨비즈(Super Cool Biz) 복장제도를 도입하고, 시차출퇴근제를 확대 시행한다.


이번에 도입되는 슈퍼 쿨비즈 복장 제도는 무릎 위 5센티미터(cm) 이하의 노출이 심하지 않는 단정한 바지와 뒷 끈이 있어 보행할 때 끌림 현상이 없는 신발이 허용된다.

AD

또, 무더위 속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의 업무 효율을 높이기 위해 전력수급 업무 담당이 아닌 직원을 대상으로 7~4제, 8~5제 등 탄력적 근무시간 제도가 도입된다.


이밖에도 한국전력은 얼음주머니를 배부거하거나 야외 식당을 운영하는 등의 에너지 절감 활동을 펼치고 있다.

노미란 기자 asiaroh@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