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처케어, 관절·연골 예방 '건강한 관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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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글로벌 생활용품 브랜드 타파웨어 브랜즈의 건강기능 식품 브랜드 네이처케어(NaturCare)가 관절 및 연골 건강, 피부 보습에 도움을 주는 '건강한 관절'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건강한 관절에 들어 있는 N-아세틸글루코사민은 체내에서 연골성분을 생성하는 핵심성분으로 관절의 연골세포를 구성하는 히알루론산, 콘드로이틴 등을 생산해 연골 세포의 생성을 돕는다.

퇴행성관절염은 관절을 보호하고 있는 연골의 점진적인 손상이나 퇴행성 변화로 인해 관절을 이루는 뼈나 인대 등에 손상이 일어나 염증과 통증이 생기는 질환으로 네이처케어의 건강한 관절은 이를 예방하고 완화시키는 데 도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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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일본 신약과 임상시험 결과, 건강한 관절에 들어 있는 N-아세틸글루코사민섭취 후 보행능력, 계단 승강능력 등이 개선됐다.

타파웨어 관계자는 "심한 운동을 하지 않는 사람도 나이가 들면서 자연스럽게 관절을 보호하는 연골이 점진적으로 손상돼 염증과 통증이 생기는 퇴행성 관절염을 겪을 수 있다"며 "평소 가벼운 운동과 스트레칭을 하면서 건강한 관절을 섭취해 관절염을 예방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이광호 기자 k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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