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

노희용 광주시 동구청장이 사례관리대상자 집을 방문 , 어린이와 이야기를 하고 있다.

노희용 광주시 동구청장이 사례관리대상자 집을 방문 , 어린이와 이야기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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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동구청(청장 노희용)은 희망복지 통합관리 사례대상자 중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는 산수동 장애인·조손가정에 백미20kg과 생필품 20만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하고 위로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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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는 사례관리사업을 통해 위기상황에 처한 가족들에게 공공 및 민간서비스를 통해 삶에 용기와 희망을 주고 있으며, 돌봄의 부재나 위기상황에 처한 대상자가 있을 경우 복지정책과로 관리 요청하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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