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4일 오후 서울지역에 내린 폭우로 청계천이 출입 통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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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청계천종합상황실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10분부터 청계천 시작지점부터 고산자교에 이르는 5.84㎞ 구간의 보행자 출입이 전면 통제됐다.


기상청은 장마전선 영향으로 이날 밤부터 5일 아침까지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30~50mm의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고 밝혔다.


오주연 기자 moon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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