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 품절녀' 김정화, 결혼 앞두고 아프리카 우간다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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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준용 기자]'예비 품절녀' 배우 김정화가 뮤지컬 '그날들' 공연을 끝으로 아프리카 우간다에서 봉사활동과 웨딩 사진을 촬영한다.


김정화는 우간다의 결연아동 아그네스에게 바치는 노래 '안녕, 아그네스!'를 인연으로 만난 작곡가이자 CCM 가수 유은성과 8월 24일 결혼을 앞두고 있다.

결혼에 앞서 7월 중순에는 국제구호단체 기아대책과 함께 우간다를 방문할 예정. 김정화의 소속사 S.A.L.T. 엔터테인먼트는 "김정화가 우간다의 딸 아그네스를 인연으로 평생 함께할 동반자를 만났기에 아그네스가 있는 우간다에서 봉사활동과 더불어 웨딩촬영을 진행하게 됐다. 결혼을 앞두고 우간다에서 의미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게 돼 정말 감사하고 뜻깊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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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김정화는 뮤지컬 '그날들' 마지막 공연 소감도 전했다. 그는 자신의 트위터에 "그날들 막공…말도 탈도 많았던 시간을 잘 견뎌온 우리 사랑하는 배우들- 정말 사랑하고, 존경합니다"라는 마지막 공연소감과 함께 그 동안 따뜻하게 힘을 실어준 관객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글과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무대 뒤에서 선물 받은 꽃다발과 함께 꽃보다 환한 미소를 지은 김정화의 모습이 담겨있다.


최준용 기자 cj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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