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즈세컨, 지니리와 협업 제품 출시
[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SK네트웍스의 캐주얼브랜드 오즈세컨이 26일 팝 아티스트 지니 리(Jeanie Lee)와 협업제품을 출시한다.
해년마다 국내외 유명 아티스트와 협업 프로젝트를 선보인 오즈세컨이 올해에는 현대인의 일상에서 일어나는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를 감성적인 이야기로 쉽고 재미있게 그려내는 팝 아티스트 지니 리와 결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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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피스, 티셔츠, 팬츠 등 의상에서부터 슈즈, 모자, 가방 등의 액세서리까지 다양한 컬렉션으로 선보인다. 제품은 26일부터 전국 오즈세컨 매장에서 판매된다.
한편 오즈세컨은 중국, 영국, 프랑스, 이탈리아, 일본, 홍콩 등 총 14개국의 백화점 및 편집매장에서 판매되고 있다.
임혜선 기자 lhs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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