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보경 기자] 정부는 신원 미상의 해커로부터 청와대·국무총리 비서실 홈페이지가 위변조되고 일부 언론사 서버가 공격당한 사실을 확인하고 25일 오전 10시 45분부로 사이버위기 '관심' 경보를 발령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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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경 기자 bkly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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