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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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여수 여자만 갯벌노을축제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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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여자만갯벌노을축제가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소라면 사곡리 일원에서 열리고 있는 가운데 다양한 체험행사가 열려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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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매기 체험, 새꼬막`바지락캐기, 뻘배타기, 맨손고기잡이, 로컬씨푸드 체험 등 여자만 갯벌의 특성을 살린 체험행사에 관광객들이 시간가는 줄 모른 채 몰입하고 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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