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21일 금요일 주요 경제지 1면 기사


*매경
▶‘버냉키 쇼크’에 주가-원화값 곤두박질
▶이민 컨트롤타워 대통령 직속 신설을
▶영종도 외국인 카지노 무산
▶회생 추진기업 새 순환출자 허용
▶與의원 자료 열람 “盧 NLL포기 발언 확인”

*한경
▶‘출구’ 문 연 버냉키 글로벌 시장, 길을 잃다
▶중국 방문 朴 삼성공장 짓는 ‘시안’ 간다
▶‘인천의 꿈’ 영종도 카지노 무산
▶공정위 전속고발권 폐지
▶“강한 비핵화 조치 취해야” 한-미-일 대북 압박 공조


*서경
▶G2 충격... 글로벌 머니무브 본격화화나
▶‘일자리 줄이는 증세’ 합의
▶박대통령 방중때 시안도 방문한다
▶올 주택인허가 37만 가구
▶‘마녀사냥식 갑을 청산’이 비틀린 사회 조장

*머니
▶靑은 규제축소 정부는 '3중규제'..車 연비시험 산업.환경부 이어 국토부도 독자추진
▶롯데 계열사 7년만에 기업공개
▶출구 연 버냉키 '트리플 쇼크'
▶리모델링 수직증축 국회문턱 못넘었다


*파이낸셜
▶금융시장 '버냉키 쇼크'
▶엔저 공습? 한국 대표기업 꿋꿋했다
▶윤성규 환경 "오염물 배출시설 무기한 허가제 재허가 받게 연내 통합법 만들 것"


◆주요이슈


*달러화 썰물 공포… 환율 급등·주가 급락
-미국발 달러화 썰물 공포에 원·달러 환율이 급등. 환율은 하루만에 14.9원 올라 연중 최고치를 경신했고, 외국인 자금 이탈 우려에 따라 증시도 2% 폭락. 20일 원·달러 환율은 개장과 동시에 급등세로 출발해 14.9원 오른 1145.7원에 거래를 마쳐. 지난 4월9일 달러당 1145.3원을 돌파한 이후 가장 높은 수준으로 미국의 출구전략 가능성에다 중국의 경기부진 우려가 겹치면서 증시도 전일대비 37.82포인트(2.00%) 폭락한 1850.49로 장을 마감.


*여야, 국정원 국정조사 6월국회서 처리 노력키로
-여야는 20일 정국 최대 현안인 국가정보원의 정치· 선거 개입 사건과 관련한 국정조사 계획서를 6월 임시국회에서 처리키로 노력하는데 합의. 새누리당 최경환 원내대표와 민주당 전병헌 원내대표는 이날 회담을 갖고 이같은 내용에 합의. 아울러 여야가 이미 합의한 정치 쇄신 및 민생관련 법안을 6월 국회에서 차질 없이 통과시키도록 노력한다는 내용도 재확인.


*서승환 장관 "물값 인상 계획 없어"
-서승환 국토교통부 장관은 지난 19일 기자간담회에서 밝힌 수자원공사의 물값 인상 논란과 관련, 현재 물값 인상 계획은 없으며, 검토하고 있지도 않다고 20일 밝혀. 서 장관은 '수공 물값 조정 논란 관련'이라는 제목의 자료를 내고 전날 발언 배경에 대해 설명. 전날 기자간담회에서 수공 부채 해소를 위해서는 물값을 인상하는 게 필요하다고 말했던 서 장관은 산하 공기업 부채의 심각성과 대책수립 필요성을 강조하는 과정에서 원가의 87% 수준인 광역상수도 요금 현실화 검토 필요성을 원론적으로 언급한 것으로 수공의 4대강 투자비 회수 방안의 하나로 발언한 것은 아니라고 밝혀.


*김영소 전 한진해운 상무, 조세피난처에 유령회사
-뉴스타파는 김영소 전 한진해운 상무가 조세피난처에 페이퍼컴퍼니를 설립했다고 발표. 아울러 예금보험공사가 자회사인 '한아름 종금'을 활용해 다수의 페이퍼컴퍼니를 운영한 정황도 확인했다고 밝혀. 뉴스타파에 따르면 김 전 상무는 지난 2001년 9월6일 한진해운 서남아지역 부본부장으로 근무하면서 당시 조용민 전 한진해운홀딩스 사장과 함께 조세피난처 중 하나인 사모아에 유령회사를 설립.


*개성공단 정상화 비대위 "2주내 조치 안하면 중대결단"
-개성공단 정상화 촉구 비상대책위원회가 개성공단 정상화 실무회담 재개를 촉구. 비대위는 오는 7월3일까지 조치가 없으면 기계 설비의 폐기가 우려된다며 우리 정부와 북한 당국이 개성공단 정상화 의지가 없는 것으로 간주하고 중대결정을 하겠다고 강조.


◆눈에 띈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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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휴양림 예약 '하늘의 별따기'‥최대 400대1
-휴양림 숙소를 예약하기 위해 사람들이 몰려 일부 휴양림의 경우 400대1의 경쟁률을 기록할 정도로 전국의 휴양림들이 상한가를 치고 있는 가운데 몰려드는 손님들로 문전성시를 이루는 이유와 함께 탈락자들의 민원이 쏟아져 추첨 당시 경찰관을 참관시키는 등 진땀을 빼고 있는 상황까지 함께 들여다본 기사.


*놀자株, 다 놀았나
-그동안 약세장에서도 기관과 외국인의 매수공세에 힘입어 강세를 보여온 모바일게임주, 카지노주, 엔터테인먼트주 등 소위 '놀자주'들이 지지부진한 흐름을 보이며 상승세가 꺾인 상황을 짚어보고 추후 주가 향방에 대한 전문가들의 분석까지 살펴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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