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0일]아시아경제 뉴스브리핑
◆6월20일 목요일 주요 경제지 1면 기사
*매경
▶자산운용 평가해보니... 12곳 낙제점…노후 안전판 ‘구멍’
▶‘원금보장 +α’ ELD에 돈 몰려
▶공공정보 풀어 일자리 15만개 창출
▶기업들 ‘절전 경영’ 팔 걷었다
▶새마을운동 2.0 미얀마에 수출
*한경
▶LTE 주파수 배정 통신 3사 격돌, 이상철 "미래부案, KT에 특혜"…KT "경쟁사 발목잡기"
▶법정관리 벗어나도 ‘보증 왕따’ 서럽다
▶돈 되는 공공정보 공개... 일자리 15만개 만든다
▶서승환 “취득세 낮추는 세제 개편 논의”
*서경
▶산업 선순환 구조가 무너진다..경기위축 속 경제민주화에 매몰
▶STX조선.중공업에 7000억 추가 지원
▶참치 맛들인 왕서방, 수산물값 끌어올려
▶금융사 실적 나쁘면 임원 성과급 낮춰야
*머니
▶'정보 1억건 공개' 新사업 열린다
▶"정보기술 다음은 인식기술..창조경제 답도 여기에 있다"-키플랫폼 폐막
▶삼성 절전경영..1조5000억 투자
▶통신.포털 '甲乙 불공정' 조사
*파이낸셜
▶'노벨상 13' 프로젝트..1%의 가능성, 99%의 희망으로 바꿔라
◆6월19일 수요일 주요이슈 정리
*朴 대통령 공약 '정부 3.0' 실천 방안 나왔다
-앞으로 어린이집 관련 정보 등 국민들의 실생활에 영향이 크거나 대규모 사업·국가 지방 재정에 관한 정보 등 정부가 보유하고 있는 정보·공공데이터 공개가 대폭 확대. 또 정부가 제공하는 각종 민원 서비스가 생애주기별·종류별로 통합되는 한편 부처간 칸막이를 제거하기 위해 범정부 통합 정원제, 신입 사무관 지방 의무 근무제, 인사 교류 확대 등도 실시. 정부는 19일 박근혜 대통령과 정홍원 국무총리, 관계 부처 장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정부3.0 비전 선포식'을 갖고 이같이 밝혀. 정부는 박 대통령의 대선 공약이었던 '정부3.0' 구현을 위해 '국민 모두가 행복한 대한민국'이라는 국가적 비전을 달생하기 위해 '소통하는 투명한 정부', '일 잘하는 유능한 정부', '국민 중심의 서비스' 정부 등 3대 전략과 10대 중점 추진 과제를 뼈대로 하는 '정부3.0 추진 기본계획'을 제시.
*수자원공사, 태국 물관리사업 6조1000억원 가격협상 완료
-한국수자원공사는 태국 물관리사업 중 방수로, 저류지 등 2개 분야 사업을 6조1000억원에 수행하는 것으로 태국 정부와 가격협상을 마무리. 수자원공사는 태국 수자원홍수관리위원회(WFMC)가 18일 내각 보고를 거쳐 물관리사업의 실행 사업비를 2847억 바트(약 10조8천억원)로 확정하고, 이중 K-water가 우선협상대상자로 확정된 방수로, 임시저류지의 사업비는 1603억 바트(6조1000억원)로 최종 확정했다고 밝혀. K-water는 이번 협상결과에 대해 사업비 6조1000억원은 당초 정부예산 1630억 바트(6조2000억원)의 98.4%로 전체 사업비가 1.6% 감액된 것을 감안할 때 매우 성공적이며 이로써 K-water의 사업 수주가 사실상 확정됐다고 설명.
*서승환 국토장관 "취득세 바겐세일은 바람직하지 않다"
-서승환 국토교통부 장관이 주택관련 세제의 전반적 개편 의지를 밝혀. 이에따라 취득세 항구적 인하 등 주택 거래세ㆍ보유세에 대한 근본적인 손질이 이뤄질 전망. 서승환 장관은 상식적으로 현재 주택 세제는 바람직하지 않다며 세제 개편을 추진할 것임을 시사. 서 장관은 구체적으로는 취득세율 인하에 따른 지방세수 감소는 재산세쪽에서 조정을 해주면 지자체도 경기변동을 타지 않고 세수확보가 가능해진다며 세율을 조정하거나 과세표준을 현실화하는 등 여러 방안을 고려해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해.
◆아시아경제 눈에 띈 기사
*'각본 삼성, 주연 저커버그'…한편의 비즈니스 드라마
-마크 저커버그 페이스북 창업자 겸 최고경영자의 1박2일 방한은 삼성전자가 기획하고 저커버그가 전면에 나선 한 편의 비즈니스 드라마였다는 내용으로 저커버그를 초청한 삼성전자는 혁신 기업과의 모바일 협력이라는 결과를 도출해냈고, 저커버그는 페이스북폰 출시 실패 등 최근의 악재를 씻어주는 유명세를 즐겼다는 점을 부각시켜 양측 만남의 의미를 짚어본 기사.
*반바지男·샌들女, 사무실 출근하는 거니?
-최근 여름철 전력난 해소에 기여하고 쾌적한 근무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유통업계가 넥타이를 푸는 등 쿨비즈(여름철 가벼운 옷차림)에 들어가면서 생산성이 향상되고 직장인의 풍속도가 달라지고 있는 상황을 다양한 의견과 함께 정리해준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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