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중소협력사에 공로패 전달 "상생강화 약속"
기업부문 우수파트너사 케어프로그램 시행
[아시아경제 김영식 기자] LG유플러스가 중소 협력사와의 동반성장 및 유대 강화를 위해 기업 부문 2013년 상반기 '우수 파트너사 케어 프로그램'을 시행한다고 20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기업 부문 사업을 총괄하는 BS(비즈니스솔루션)본부는 우수 파트너사로 사물지능통신(M2M) 파트너사인 메디오피아테크, IPCC(콜센터)서비스 파트너사 아이알링크, iLS조명제어기 제조·공급사인 피엠디네트웍스, 모바일 금융유심(USIM) 공인인증서비스 파트너사인 라온시큐어, EBS 프리미엄사업 파트너사인 미래엔의 5개사를 선정했으며 19일부터 고현진 BS본부 부사장과 관련 임원 및 실무자들이 협력업체를 직접 방문한다.
19일 오후에는 서울 강남구 도곡동에 위치한 메디오피아테크를 방문해 공로패와 감사품을 전달하고 단말 기능 개선을 통한 서비스 경쟁력 확보 및 지속적인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 메디오피아테크는 LG유플러스가 진행 중인 RFID기술 기반 음식물 쓰레기 종량제 ‘스마트 크린’ 사업 파트너사다. 이날 메디오피아테크와 아이알링크를 시작으로 21일 피엠디네트웍스, 다음달 4일에는 라온시큐어와 미래엔을 찾아 상생문화 정착과 사업 역량 강화를 약속할 예정이다.
고현진 BS본부 부사장은 ”앞으로도 우수 파트너사 선정 및 케어 프로그램의 다양화 및 확대 운영을 통해 국내 IT산업 생태계 활성화에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장일홍 메디오피아테크 대표이사는 “이번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양자간의 시너지를 기대하며, 통신 업계의 이러한 움직임이 IT산업 발전에 일조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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