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조경제 올人]현대엘리베이터, 전 임직원 연간 50시간 이상 교육 장려
[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현대엘리베이터는 '유연한 사고를 가진 도전적이고 창의적인 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전 임직원이 연간 50시간 이상의 교육을 이수하도록 장려하고 있는 것.
순수 국내기술로 세계적 수준의 승강기 기술력을 갖춘 현대엘리베이터는 올해부터 적극적인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해 '사내글로벌 역량 강화 특강'을 개설해 전 임직원 대상으로 매월 1회씩 진행해 오고 있다.
'이(異)문화 이해', '중국문화와 비즈니스의 이해', '글로벌 마케팅 사례' 와 같은 특강을 통해 다른 문화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글로벌 시각을 갖추는데 도움을 주는 한편, 임직원의 인문학적 소양 증진을 위한 '인문학 특강'도 병행해서 진행하고 있다.
글로벌 어학능력 향상을 위해 영어, 일본어, 중국어, 포르투갈어, 스페인어와 같은 어학교육을 아침, 점심, 저녁 시간대별로 구성해, 직원들의 참여도를 높였다. 그 외에도 담당 직무에 따라 인도, 아랍어, 러시아어 등의 외부 교육에 대해서도 최대 70%까지 교육비 지원을 하고 있다.
해외 주재원으로 근무하게 되는 직원들에게는 주재원 근무 전에 현지의 시장 상황과 업무 전반에 걸친 내용을 습득할 수 있도록 별도의 '해외 주재원 교육'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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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엘리베이터는 임직원들의 각종 업무 능력 향상을 위한 교육 지원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 분야별 전문가 양성을 위해 승강기 관련 전문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각종 직무관련 자격증 취득시 인센티브 지급 및 응시료 전액을 지원한다.
한편 현대엘리베이터는 창조적인 리더쉽 역량을 키우기 위해 매년 업무혁신(대리), 팀원 역량혁신(과장), 팀 성과 혁신(차장), Leadership at the edge(부장)과 같이 직급별로 맞춤형 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멘토링 프로그램을 통해 신입사원의 업무 습득은 물론 직장생활 적응에 도움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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