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장영준 기자]

'일밤', 日 예능 새 강자 등극…'해선' '일요일' 제치고 '1위'
AD
원본보기 아이콘

MBC '일밤'이 일요일 예능프로그램의 새 강자로 등극했다. 동시간대 경쟁 프로그램들을 따돌리고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승승장구하고 있다.


17일 시청률좋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6일 방송된 '일밤'은 14.1%의 전국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주 방송분이 기록한 13.3%보다 0.8%포인트 상승한 수치로, 동시간대 1위이기도 하다.

AD

'일밤'은 그간 1부 '아빠! 어디가?'와 2부 '진짜 사나이'로 나눠 방송되던 것을 통합해 시청률 동반 상승을 꾀했다. 이 같은 노림수가 적중해 지난 2일부터 3주 연속 동시간대 1위를 차지하며 승승장구하고 있어 일요 예능 프로그램의 새로운 강자로 떠오르고 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는 8.7%를, SBS '일요일이 좋다'는 7.9%를 각각 기록했다.

장영준 기자 star1@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