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證, 물가연동채 1000억원 규모 입찰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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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태진 기자]현대증권은 오는 14일부터 물가연동국고채 입찰대행 서비스를 실시한다.


이번 6월분 입찰은 기획재정부에서 2년만에 신규 발행하는 물가연동국고채로 2013년 소득세법 시행령 개정에 따라 오는 2015년 발행되는 물가연동국고채부터 과세가 적용된다. 원금 상승분에 대한 비과세 혜택이 적용되는 마지막 발행물이다. 신규 발행물은 앞으로 2년간 매월 입찰을 통해서 통합 발행될 예정이며, 물가연동국고채 지표물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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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시장금리 상승과 물가상승 둔화에 따른 물가연동국고채의 가격하락으로 저가 수요 및 액면가 매입 희망자들의 관심이 높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현대증권 계좌 개설 시 수수료 없이 유선으로도 청약 가능하다. 배정금액은 총 1000억원이며, 배정금리는 오는 17일에 고시될 예정이다. 최소 청약단위는 10만원이다. 1588-6611

조태진 기자 tjj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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