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우주하 코스콤 사장이 3일 사의를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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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 사장은 이날 "새 정부에 부담을 주지 않기 위해 이 시점에서 대표이사직에서 물러나겠다"고 말했다.


우 사장의 임기는 내년 초까지 이지만, 최근 코스콤의 대주주인 한국거래소의 김봉수 이사장 역시 거취를 표명함에 따라 이번에 사의를 표명한다는 뜻을 전했다.


김유리 기자 yr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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