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전국경제인연합회, 한국민간비영리단체(NPO)공동회의와 함께 3~4일 양일간 기업·시민단체·정부 등 각계 사회공헌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2013 소통과 나눔 파트너십 페어'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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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에는 기업과 비영리민간단체, 기업재단, 정부와 공공기관 등 50여 곳이 참여해 양일에 걸쳐 다문화·아동·청소년복지, 해외사업, 모금·마케팅, 보건의료, 자원봉사, 사회적기업, 문화예술, 교육멘토링 등 8개 섹션에 대한 우수사업 사례발표와 사업제안의 시간을 갖는다.


강성근 중기중앙회 경영기획본부장은 "우리 사회를 더 아름답게 만들기 위해 기업과 NPO가 힘을 합치기로 했다"며 "기업과 NPO, 정부가 소통과 나눔의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돈독히 연대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지은 기자 leez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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