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 삼화전자 삼화전자 close 증권정보 011230 KOSPI 현재가 2,285 전일대비 20 등락률 +0.88% 거래량 50,340 전일가 2,265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美 희토류 재고 2개월치" 보도에…관련주 강세 [특징주]'中 대일 수출 금지'에 韓 희토류 관련주 급등 12월 두산로보틱스 등 53개사 1억9697만주 의무보유등록 해제 가 차에 스마트폰을 놓아두기만 하면 충전이 되는 무선충전 자동차가 나온다는 소식에 상한가로 치솟았다.


30일 오전 9시13분 현재 삼화전자는 가격제한폭인 255원(15.00%) 오른 1955원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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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등의 원인은 현대자동차가 스마트 기기 무선 충전기를 탑재한 신차를 개발, 막바지 테스트에 돌입했다는 보도 때문.


이날 한 IT전문지는 현대자동차는 올해 10월 출시하는 `제네시스` 후속 모델에 자기유도방식 무선충전기를 탑재한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현대자동차는 이를 위해 최근 국내 중소기업과 일본 기업 각각 한 곳을 전장 모듈 협력사로 선정하고 월 1000~2000대 수량을 주문했다. 송신부에 들어가는 칩은 TI 제품이 쓰인다. 핵심 부품인 고주파용 자성 재료 `페라이트코어`는 토다이수나 삼화전자 등 국내 업체가 공급할 것으로 예상된다.

전필수 기자 phil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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