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똥까데 쇼비뇽 블랑

▲무똥까데 쇼비뇽 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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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아영FBC는 프랑스 보르도 지방의 100% 쇼비뇽 블랑 단일품종으로 만든 '무똥까데 쇼비뇽 블랑'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무똥까데 쇼비뇽 블랑(Mouton Cadet Sauvignon Blanc)은 보르도 지방에서 와인 수출 1위를 차지하고 있는 바롱 필립 드 로칠드가 5월 전세계에 동시 출시하는 신제품으로, 프랑스 농식품부가 그 품질을 인정하는 증표인 AOC(통제원산지명칭, Appellation d'Origine Controlee)가 표시된 최상급 와인이다.

무똥까데 쇼비뇽 블랑은 신선하고 우아한 기품을 지닌 쇼비뇽 블랑 100%의 화이트 와인으로 감미로운 과일 향과 은은한 회양목이 어우러진 산뜻하고 심플한 맛이 특징이다. 가벼우면서도 강한 풍미를 지녀 홍합이나 꽃게 등 해산물 요리에 특히 잘 어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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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좋아하는 생동감 넘치는 초록색 라벨에 코르크가 아닌 간편하게 돌려서 딸 수 있는 스크루 캡으로 되어 있어 언제 어느 자리에서나 편안하게 즐길 수 있어 피크닉에도 좋으며, 선물하기에도 좋다.

가격은 3만원대로 전국 주요 할인 마트 및 백화점, 와인나라에서 구매할 수 있다.


이현주 기자 ecolh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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