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진희정 기자]KG제로인이 28일 오후 5시 삼성역 더 베일리 하우스에서 '2013 제3회 KG제로인 기관투자가 세미나(ZIIF)'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제3회 ZIIF는 국내 기관투자가들의 해외 투자 증가와 맞물려 해외 투자 및 컨설팅 방안을 논의하는 행사다. KG제로인이 주관하고 업무제휴를 맺은 해외 운용사 'AMUNDI'와 함께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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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발표에서 AMUNDI는 '아시아 주식 시장 전망'과 지난 해 국내에서 이슈가 됐던 '자산군 분류방식 적정성'을 발표한다. KG제로인은 자산운용에서 개선이 요구되는 '위탁사 선정 기준'과 지난 4월 개발을 마친 자산배분 시스템 'ZAAT'를 소개한다.


KG제로인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에 이어 하반기에는 '해외투자 컨설팅' 국제포럼을 개최할 계획"이라며 "그동안의 전문성과 고객의 신뢰를 바탕으로 금융 전반에 걸쳐 컨설팅 사업을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진희정 기자 hj_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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