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이영규 기자]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경기도내 체험활동 프로그램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책자가 나왔다.


경기관광공사는 주5일 수업제 시행과 늘어나는 관광정보 수요에 맞춰 경기도내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한데 묶은 책자 '체험놀이터 경기도'를 리뉴얼해 재발간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책은 도내 체험시설 187곳을 문화, 농촌, 생태, 역사, 이색체험 등 테마별로 분류해 자세한 정보와 사진으로 설명하고 있다. 또 체험프로그램 소개 외에도 인근 가볼만한 곳과 맛 집 등의 정보도 수록하고 있다.


특히 이 책은 교과 단원과 연계한 체험코스를 수록한 '교과서 속 체험 여행'을 담고 있어, 교과서를 들고 직접 현장에서 생생한 체험 학습을 할 수 있는 방법도 제시하고 있다.

경기관광공사는 경기도와 서울시 등 수도권 일원 유치원, 초ㆍ중학교 등 교육기관을 중심으로 이 책을 배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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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관광공사 관계자는 "지난 2011년 제작했던 것을 현재의 시점에 맞춰 리뉴얼했다"며 "책자 배포 이후 체험학습에 도움이 됐다는 연락과 함께 추가 배포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이영규 기자 fortu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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