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주상돈 기자] 중국에서 신종 H7N9형 조류 인플루엔자(AI)에 감염돼 숨진 환자가 37명으로 늘었다고 중국 당국이 2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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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국가위생·계획생육 위원회는 이날 보고서를 통해 지난주(20~26일)에 환자 1명이 추가로 목숨을 잃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지난 3월 이후 중국에서 신종 AI 감염으로 인한 사망자는 총 37명으로 증가했다.


그러나 신규 감염자는 지난주까지 2주 연속 발생하지 않아 전체 신규 AI 확진 판정을 받은 환자는 130명에 머물렀으며 이 가운데 76명은 회복해 퇴원했다고 전했다.


주상돈 기자 d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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