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 예비부부교육 ‘우리 결혼할까요’ 참여자 모집…25~31일 연인, 신혼부부(결혼1년 이내) 대상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결혼을 앞둔 예비부부의 건강하고 아름다운 결혼생활을 도와주기 위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동작구(구청장 문충실)가 교제중이거나 결혼을 앞둔 미혼남녀를 대상으로 ‘우리 결혼할까요’ 예비부부교육을 개최한다.

문충실 동작구청장

문충실 동작구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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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6월1일부터 4회에 걸쳐 동작구건강가정지원센터에서 진행되는 예비부부교육은 가정을 이루기전 결혼생활에 대한 구체적인 준비와 가정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 정립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결혼 초기에 발생할 수 있는 갈등을 지혜롭게 해결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교육은▲6월1일 오전 11시 ‘우리 달라도 너무 달라’란 주제로 남녀 기질차이에 서로 적응하는 방법▲6월1일 오후 2시 ‘달콤한 성과 사랑의 레시피’ 주제로 올바르고 건강한 성생활에 대한 방법▲6월 15일 오전 11시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 주제로 상대방과 대화하면서 공감하고 적극적으로 느낌 표현하는 방법 등을 배운다.


또 6월15일 오후2시에는 출산계획과 혼수준비, 재정설계 등 결혼준비에 필요한 과정에 대해 꼼꼼하게 점검하는 시간도 갖는다.


강사는 박정윤 중앙대학교 사회복지학부 교수가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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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에 거주하는 연인, 신혼부부(결혼1년 이내)는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며 신청기간은 25일부터 31일까지다.


신청방법은 전화(☎599-3301)와 인터넷(http://dchfc.familynet.or.kr)을 이용하면 된다.


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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