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소연 기자]삼성증권은 24일 조이시티 조이시티 close 증권정보 067000 KOSDAQ 현재가 1,696 전일대비 123 등락률 -6.76% 거래량 608,326 전일가 1,819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조이시티, 바이오하자드 흥행·신작 기대감…19%대↑ 조이시티, 3분기 영업익 18억원…전년比 52%↓ [클릭 e종목]"조이시티, 올해 신작 2종 출시…리레이팅 기대" 에 대해 중국 프리스타일 시리즈 성공이 성장의 관건이라며 '매수'투자의견과 목표주가 2만4000원을 유지했다.


JCE는 1분기 별도기준 매출액 111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38.9% 감소했으나 프리스타일 풋볼 매출 증가로 전분기대비로는 7.0%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14억원으로 전분기대비 흑자전환했다.

박재석 연구원은 "JCE는 룰더스카이로 국내 모바일게임 시장을 선점했으나 이후 후속작 개발에 미진해 주도권을 다른 회사들에 내줬다"며 "올해부터는 중국 프리스타일 개발팀을 제외한 100여명의 개발인력을 모바일로 전환해 적극적으로 게임을 개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에 따라 다음달 윈드러너 스타일의 모바일 게임 1종을 퍼블리싱하고 하반기에는 분기당 2~3종의 신규게임을 출시할 계획이라는 것이다.

박 연구원은 "프리스타일 풋볼과 프리스타일2의 중국 진출은 각각 텐센트와 세기천성을 통해 올해 말에 이뤄질 것"이라며 "프리스타일이 중소형 게임사를 통해 분기당 20억~30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는 것을 감안하면 1위 업체인 텐센트를 통해 출시될 프리스타일풋볼은 분기당 40억~50억원의 로열티 매출이 가능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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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모바일게임에서 의미있는 성과가 발생하기까지 시간이 소요되는 만큼 중국 프리스타일 시리지의 성공 여부가 회사 성장의 관건이 될 것이라는 설명이다.


이에 따라 그는 하반기 이후 방향 전환으로 모바일게임 매출 반등, 프리스타일 시리즈 중국 상용화로 내년 해외 온라인게임 매출 상승 등이 이뤄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김소연 기자 nick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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