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연서 근황, 독특한 투톤헤어 과시…"그래도 예뻐"
[아시아경제 진주희 기자] 배우 오연서의 투톤헤어가 넽즌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22일 오후 자신의 미투데이에 "오랜만이에요 여러분! 짠 핑크색 머리. 그럼 오늘 하루도 좋은 하루"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게재된 사진 속 오연서는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그는 독특한 핑크색 투톤 헤어 스타일로 청초한 분위기를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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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연서 근황'을 본 네티즌들은 "오연서 더 예뻐졌네", "오연서 헤어스타일 독특하다", "오연서 근황 반갑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오연서는 지난 17일 MBC 일일드라마 '오자룡이 간다'에서 '나공주'역을 맡아 열연을 했다.
진주희 기자 ent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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