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가 여동생 부를 때…오누이라면 공감100% 대화
[아시아경제 진주희 기자] 오누이라면 공감 할 '오빠가 여동생 부를 때' 대화!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오빠가 여동생 부를 때' 제목으로 글이 게재됐다.
공개된 게시글은 오빠와 여동생이 모바일로 대화를 나눈 장면을 캡처한 것이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텀블러에 담아 입 대고 마셨는데…24시간 지난 후...
AD
오빠는 여동생을 '야'라고 부르다 나중에는 '야'에서'ㅑ' 라고 불러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오빠가 여동생 부를 때' 게실을 접한 네티즌들은 "동생 은근 기분나빴겠다", "동생 이름을 까먹었나?", "완전 공감된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진주희 기자 ent1234@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