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마니커 지원철 대표

▲S&마니커 지원철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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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S&마니커는 최고의 석학들이 제공하는 기술로 만든 제품으로 일본, 미국, 중국 등 세계 시장에 진출해 먹거리 한류를 개척하는 식품이 되고자 합니다. 1년 안에 S&마니커가 100억, 3년 안에 300억의 매출을 올릴 것입니다."


지원철 S&마니커 대표이사는 22일 서울 중구 힐튼호텔에서 열린 S&마니커 '닭터의 자연' 신제품 출시 발표 기자 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히고 "단순한 신제품이 아니라 무항생제 닭고기로 친환경 넘어 사육환경까지 동물 복지를 생각하는 행복한 신개념 먹거리 제품들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S&마니커는 30년 닭고기 기술 역사를 가진 마니커와 기술을 가진 원천 기술을 가진 서울대학교가 공동으로 설립한 합작 회사다.


23일 출시될 신제품은 '바이오사료첨가제발사업단'의 연구 성과인 유산균제를 통한 제품생산을 특징으로 한다. 향균력이 증진된 유산균제는 현재 특허 출원 중이다.

지 대표는 또 "1년 안에 S&마니커가 100억, 3년 안에 300억의 매출을 올릴 것"이라며 "이미 미국, 대만 등에 삼계탕 제품이 수출되고 있어 매출이 훨씬 오를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날 제품 소개를 맡은 신계돈 마니커 대표이사는 "서울대학교의 닭고기 생산 특허 기술력과 마니커가 보유한 국내 최고 수준의 닭고기 생산 인프라 등에 합쳐져 고품질 친환경 닭고기 생산이 가능하다"며 "무항생제는 기본이고 특허 출원된 유산균으로 더 건강한 닭 생산에 힘쓰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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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마니커가 출시한 닭고기 '닭터의 자연'은 서울대학교 기술지주회사와 마니커의 기술제약협약으로 탄생시킨 첫 브랜드 제품으로, 서울대가 개발해 기술 이전한 육계용 유산균제 제조기술이 바탕이 된 무항생제 친환경 품질을 보유하고 있다.


닭터의 자연은 사육단계에서부터 유통단계까지 안전한 먹거리 라인(S&마니커 Eco Friendly)을 보유하고 있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제품이다. 소비자에게 지켜야 할 신뢰성을 구축하는 시스템, 친환경 닭고기 연구소에서 품질 인증 및 안심 보증 통합 관리 시스템, 더욱 건강하고 위생적인 과학적 관리 등을 통해 생산이 이뤄진다.


이현주 기자 ecolh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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