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몬 탕구리 실사판 "정말 똑같아!"
포켓몬 탕구리 실사판 '화제'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포켓몬 탕구리 실사판' 사진이 네티즌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21일 다수의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포켓몬 탕구리 실사판'이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포켓 몬스터(Pocket Monster)'의 줄임말인 포켓몬은 일본 닌텐도사에서 어린이용으로 제작한 애니메이션을 통칭하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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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는 동물의 해골을 머리에 쓴 채 두 발로 서 있는 동물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 모습이 마치 포켓몬 속 캐릭터인 '탕구리'와 무척 흡사한 모습. 이에 '탕구리 실사판'이라는 설명이 달렸다.
포켓몬 탕구리 실사판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너무 귀엽네요", "정말 만화에서 튀어나온 것 같다", "합성 아닌가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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