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정민 기자]중소기업진흥공단이 수출 중소기업의 온라인 해외바이어 발굴을 돕는다.


중진공은 다음달부터 11월까지 진행되는 `2013년 온라인 글로벌마케팅 교육 프로그램` 참여기업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프로그램은 온라인 마케팅 초보자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온라인 마케팅에 대한 기본 이론부터 실제 무역현장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온라인 마케팅 기법까지 구성돼 있다.


지난 4~5월에 진행된 교육에 이어 6월부터 11월까지 서울, 대전, 부산 등에서 총 5회에 걸쳐 추가로 교육이 진행된다.

특히 `B2C 글로벌 오픈마켓을 활용한 타깃 시장 진출방안`과 `검색엔진 최적화를 통한 수출마케팅 전략`에 대한 교육이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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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B2B, 검색엔진마케팅, 소셜미디어 마케팅 외에도 특별히 B2C 시장 활성화 트렌드를 반영한 이베이, 아마존, 타오바오, 라쿠텐 등 글로벌 B2C 오픈마켓 활용법도 새롭게 선보인다.


희망기업은 고비즈코리아(www.gobizkorea.or.kr)에서 선착순 신청 받는다. 교육인원은 50~100명, 교육비는 무료다.


이정민 기자 ljm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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