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히트상품]세단의 스타일과 RV의 활용성까지
기아차 올 뉴 카렌스
[아시아경제 조슬기나 기자]기아자동차가 올 초 출시한 '올 뉴 카렌스(신형 카렌스)'는 2006년 뉴 카렌스를 출시한 이후 7년 만에 선보이는 신차로, 세단의 스타일과 RV의 공간 활용성을 결합시킨 새로운 콘셉트의 차량이다.
올 뉴 카렌스는 최고출력 140마력, 최대토크 33.0kgㆍm, 연비 13.2 km/ℓ의 1.7 VGT 디젤 엔진과 최고출력 154마력, 최대토크 19.8kgㆍm, 연비 9.0 km/ℓ의 2.0 LPI 엔진을 탑재했다.
4525mm, 전폭 1805mm, 전고 1610mm, 축거 2750mm의 크기로, 기존 모델보다 차체를 낮게 설계해 매끈하고 역동적인 느낌이 강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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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석에는 4.3인치 컬러 TFT-LCD 패널과 통합정보표시창을 갖춘 슈퍼비전 클러스터를 적용했으며, 클러스터와 내비게이션 화면을 동일 높이에 배치하고 각종 스위치를 내비게이션 아래쪽에 위치시켜 운전자의 조작성 및 시인성을 높였다.
판매 가격은 2.0 LPI 모델이 ▲디럭스 1965만원 ▲럭셔리 2115만원 ▲프레스티지 2300만원 ▲노블레스 2595만원이며, 1.7 디젤 모델은 ▲디럭스 2085만원 ▲럭셔리 2235만원 ▲프레스티지 2420만원 ▲노블레스 2715만원이다.
조슬기나 기자 se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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