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히트상품] 골프버디 '화이트볼' 벨트
미국의 고급 골프벨트 '화이트볼'(사진)이 국내에 상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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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측정기를 생산하는 골프버디에서 직접 수입, 판매한다. 미국에서 디자인해 한국의 벨트장인이 수작업으로 만들었다. 백금 도금 처리한 버클과 이탈리아 최고급 소가죽의 12가지 색상으로 가공했다. 캐주얼 패션이나 정장 등 어디에도 잘 어울린다. 옷에 맞춰 벨트 색상을 마음대로 교체할 수 있다.
미국 남녀투어에서 실제 150여명의 선수들이 애용하고 있다. 국내에서도 황인춘과 최호성, 류현우 등의 남자선수들과 윤슬아와 김혜윤, 정재은, 김혜원 등 30여명의 여자선수들이 착용하고 있다. 지난해 국내에서만 무려 6승을 수확해 '행운을 부르는 벨트'라는 애칭까지 얻었다. 하반기에는 이탈리아 최고급 크로커다일 벨트가 출시될 예정이다. 1544-84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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