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사진=정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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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피겨 여왕' 김연아가 변함없는 티켓 파워를 과시했다.


김연아의 매니지먼트사인 올댓스포츠는 6월 21일부터 사흘간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 특설링크에서 열리는 '삼성 갤럭시★스마트에어컨 올댓스케이트 2013' 입장권이 B석을 제외하고 1시간 만에 매진됐다고 16일 밝혔다.

올댓스포츠에 따르면 15일 오후 7시부터 예매를 시작한 입장권은 15분 만에 '키스앤크라이' 좌석이 모두 동이 났고, 1시간 뒤에는 첫날 공연 B석을 제외한 모든 티켓이 팔렸다. 주최 측 관계자는 "아이스쇼가 올해 한 차례 밖에 열리지 않고, 뮤지컬과 접목한 새로운 장르를 시도한다는 소식에 관심이 높아진 것 같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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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레 미제라블-꿈꾸어라, 도전하라, 사랑하라'라는 주제로 펼쳐지는 이번 아이스쇼에는 김연아를 비롯해 캐나다의 '피겨 영웅' 커트 브라우닝, 남자 싱글의 '샛별' 하비에르 페르난데스(스페인), 페어 스케이팅 금메달리스트 타티아나 볼로소자-막심 트란코프(러시아) 등 2013 세계선수권대회를 빛낸 스타들이 총출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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