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리나 박용근 열애, 女연예인-男운동선수 '찰떡 궁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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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유수경 기자]가수 채리나와 LG 트윈스 박용근 선수가 열애 중이다. 두 사람의 열애 소식이 전해지자 연예인과 운동선수 커플에 다시 한 번 관심이 모이고 있다.


열애 중인 채리나와 박용근은 지난해 10월 가수 김성수의 전 부인 A씨가 흉기에 찔려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던 현장에 동석한 바 있다.

당시 박용근은 가해자가 휘두른 흉기에 찔려 중상을 입었고, 채리나가 병간호를 하며 서로 사랑이 싹튼 것으로 알려졌다.


채리나와 박용근의 열애에 앞서 운동선수와 여가수의 만남은 이전에도 잦았다. 다양한 커플 중에서 결혼에 골인한 커플도 눈에 띈다. 축구선수 이호와 가수 양은지, 농구선수 임효성과 S.E.S 출신 슈 등은 알콩 달콩한 부부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여가수 외에도 배우나 모델 등 많은 연예인들이 운동선수와 웨딩마치를 울렸다. 축구선수 안정환과 미스코리아 이혜원, 야구선수 이승엽과 모델 이송정 커플이 대표적이며 축구선수 김남일과 아나운서 김보민도 화제가 됐다.


또 야구선수 김태균과 아나운서 김석류, 야구선수 이용규와 배우 유하나, 축구선수 정조국과 배우 김성은 등도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는 부부에 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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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배우 한혜진은 축구선수 기성용과 8살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결혼식을 앞두고 있다.


한편 열애 중인 채리나와 박용근은 아직 결혼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은 잡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유수경 기자 uu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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