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20일 대전역~삼성네거리 0.8km구간부터…2개 차로 통제, 길 안내·입간판·설명회로 시민불편 줄여


[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대전시가 대전역~세종시~오송역을 잇는 광역급행버스(BRT)노선 대전구간 제1공구(대전역~농수산시장오거리) 중 대전역~삼성네거리 구간을 오는 20일 착공한다.


공사내용은 ▲가로수 뽑아내기 ▲하수관 손질 ▲아스팔트 포장 ▲버스정류장 설치 등이며 오는 11월까지 마무리된다.

제1공구 남은 구간(삼성네거리~농수산시장 오거리)은 한전과 전선지중화 협의가 끝나는 대로 공사에 들어간다.


대전~오송 광역BRT 노선공사는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 시공 중인 세종시~와동 나들목(IC) 구간과 준공시점을 맞춰 대전구간이 내년 말까지 완공되도록 한다.

대전시는 공사에 따른 시민불편을 줄이기 위해 돌아가는 길 안내, 입간판 및 현수막 설치, 구역별 주민설명회 등을 해왔다.


특히 제1공구(4.36km, 왕복 6차로)사업 중 대전역~삼성네거리 구간은 가로변 버스전용차로제를 유지한다. 삼성네거리~농수산시장 오거리 구간은 도로 가운데에 버스전용차로를 만들고 버스정류장 12곳도 세운다.

AD

한편 대전역~삼성네거리 구간(0.8km)은 왕복 6차로로 공사를 위해 2개 차로가 차례로 24시간 통제된다.



왕성상 기자 wss4044@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왕성상 기자 wss4044@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