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히트상품]페도라, 글로벌 브랜드 넘는 국내 최고 유모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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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유아용품전문업체 쁘레베베가 자체 개발한 글로벌브랜드 '페도라(fedora)'는 그리스어로 '신의 선물'이라는 의미를 갖고 있다. 쁘레베베가 키디유모차 및 카시트, 맨듀카아기띠, 줄즈 유모차, 제이제이콜 등 수입유아용품을 다루며 축적된 노하우를 기반으로 자체 연구팀을 조직해 개발했다. 페도라 제품은 유모차(S9,S7,S3,T1), 카시트(C0,C1,C2), 식탁의자(P1)등이다.


디럭스 유모차 '페도라베이비S9'은 디자인과 기능성을 한번에 잡은 제품이다. 총 6가지 색상과 어울리는 외형으로 어떤 날씨에도 산뜻한 분위기를 연출 할 수 있다. 카시트와 결합해 사용할 수 있는 트레블 시스템을 갖췄다. 차양막에는 아이 관찰창이 있어서 아이의 상태를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원터치 슬라이딩 폴딩(folding)기능과 '셀프스탠딩' 등 실용적인 측면을 극대화시켰다. 뒷바퀴 '볼베어링 시스템'은 적은 힘으로도 유모차를 밀 수 있게 도와주며, '서스펜션' 기능으로 충격을 흡수해 지면으로부터의 아기에게 전해지는 충격을 최소화한다. 이 밖에도 큰 장바구니, 브레이크 상태를 보여주는 '인디게이터' 등이 특징적이다.


'페도라베이비S7'은 디럭스형 유모차로, 국내 소비자들이 디럭스유모차의 불편한 점으로 꼽았던 지나친 무게감과 부피를 줄였다. 폴딩(folding)과 보관의 어려움도 개선했다. 버튼하나로 쉽게 접히며, 접었을 때 최소화된 부피로 스스로 세워지도록 설계해 보관 시 눕히거나 벽에 기댈 필요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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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충형 유모차 '페도라베이비S3'는 사용시엔 절충형 유모차의 크기와 시트 구성 등으로 아이에게 편안함을 줄 수 있으며, 접었을 때는 휴대용 유모차를 접은 것과 같이 작은 부피가 된다. 팝컬러 시트와 화이트프레임으로 감각적인 엄마들에게 안성맞춤이다.


정세훈 쁘레베베 대표는"국내 부모들의 육아에 대한 열정만큼 국내 유아용품 시장은 뜨겁고 세계 어느 곳과 비교해도 뒤쳐지지 않는다"며"이러한 국내 시장에서 순수국내기술로 만들어진 브랜드 페도라가 잘 성장한다면 장차 유아용품의 한류를 만들어 글로벌화 시킬것"이라고 말했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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