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광주시 금메달 20,은메달 26, 동메달 15개 획득 종합매달 순위 8위 쾌거"
"1위, 경기도, 2위, 서울특별시, 3위, 울산광역시"

대구광역시에서 개최된 제7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가 14일 폐막했다.


광주시는 10개 종목 133명의 선수단을 참가시켜 금메달 20개 은메달 26개 동메달 15개를 획득하며 서울, 경기, 울산에 이어서 종합매달 순위 8위의 쾌거를 이룩했다.

지적장애를 가지고 있는 임주성(역도 유덕초 )선수는 대회 첫 출전 광주선수단 중 금메달3개 차지해 이번 대회 최다메달 획득 했다.


또한 수영 에서 김민석 (자유형50m, 평영 50m.100m), 윤진실(평영50m, 100m, 배영50m), 3관왕 3명을 배출했고, 육상에서 신승리(100m, 200m), 2관왕 등 육상에서만 22개의 매달을 획득하였고 역도에서도 금메달 4개라는 좋은 성적을 거둬 매달종합 8위에 입상했다.

AD

광주광역시 선수단은 지난 대회 매달종합 8위에서 매달종합 8위를 수성하면서 장애인체육의 선두도시로 급부상했다.


전국에서 3,018명의 선수단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15개 종목, 15개 경기장에서 총1,045개(금 366 은 359 동 320)의 메달을 놓고 4일간의 열전을 펼쳤다.



노해섭 기자 nogary@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