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가홀푸드, '올가 프리미엄 가스' 4종 출시

▲올가홀푸드, '올가 프리미엄 가스' 4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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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풀무원 계열의 올가홀푸드는 무항생제 인증을 받은 돼지고기와 닭고기 등으로 만든 '올가 프리미엄 가스' 제품 4종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제품은 '무항생제 인증받은 돼지고기의 통등심을 그대로 썰어 만든 등심돈가스'(240g/5900원), '무항생제 인증받은 돼지고기의 통안심을 그대로 썰어 만든 안심돈가스'(270g/6900원), '무항생제 인증받은 닭고기의 가슴살로 만든 치킨가스'(240g/5900원), '부드럽고 담백한 생선살로 만든 생선가스'(320g/6900원) 4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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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운데 돈가스 제품은 무항생제 인증 돼지고기의 안심과 등심의 통살을 일본 정통 돈가스 제조방식으로 만들어 고기의 육즙이 살아있고 바삭한 식감이 일품이다. 치킨 가스는 지방 함량이 낮고 단백질이 풍부한 닭가슴살을 두툼하게 통으로 썰어 만들었다. 생선가스는 부드러운 명태살을 엄선해 만들어 담백한 맛이 특징이다.


송상민 올가홀푸드 MD는 "올가 프리미엄 가스는 무항생제 인증을 받은 안전한 원재료와 믿을 수 있는 제조공정을 통해 만들어졌다"면서 "170~180℃의 튀김유에서 3~4분 정도 익혀먹으면 가정에서도 손쉽게 일본 정통 수제 돈가스의 맛을 느낄 수 있다"고 말했다.

이현주 기자 ecolh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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