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유통, 26일까지 편의점 4곳 운영…기념품점, 패스트푸드점과 함께 상품 팔고 서비스도

‘2013 화장품·뷰티 세계박람회’ 행사장에 문을 연 철도역 편의점 ‘스토리웨이’ 간이매점

‘2013 화장품·뷰티 세계박람회’ 행사장에 문을 연 철도역 편의점 ‘스토리웨이’ 간이매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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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충북 오송에서 열리고 있는 ‘2013 화장품·뷰티 세계박람회’ 행사장에 가면 철도역 편의점인 ‘스토리웨이’를 만날 수 있다.


8일 코레일에 따르면 유통·광고 전문기업인 코레일유통은 ‘오송 화장품·뷰티 세계박람회장’ 안에 스토리웨이 편의점 4곳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박람회장 내 스토리웨이 편의점은 오는 26일까지 문을 열어 기념품점, 패스트푸드점 등과 함께 상품을 팔고 서비스에 나선다. 특히 간식, 음료 등을 팔면서 손님들이 편히 쉴 수 있는 휴게공간도 마련했다.


관람객이 몰리는 주말엔 코레일유통 본사 고객서비스팀 직원들이 매장 앞에서 친절하게 안내하고 박람회 행사지원에도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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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며칠 사이 갑자기 더워지면서 아이스홍시, 아이스크림 등을 찾는 손님이 늘고 가족단위관람객들을 위한 기념품점에 발길이 모이고 있다는 게 코레일유통의 설명이다.


정대종 코레일유통 사장은 “이번 행사는 국가와 지방정부가 처음 여는 것으로 철도관련 공공기관으로서 매장운영을 통해 박람회의 성공개최 지원은 물론 외국관람객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코레일유통은 공기업 유일의 유통전문회사로 ▲2002년 한·일 월드컵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부산국제영화제 등 나라 안팎의 각종 행사장에서 식음료매장을 운영하고 행사지원에 앞장서고 있다.


왕성상 기자 wss4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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