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신범수 기자]박근혜 대통령은 6일 미국 뉴욕 일정을 끝내고 워싱턴에 도착했다.


미국 방문 이틀째인 6일 오전(미국 시간) 박 대통령은 뉴욕에서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을 만난 후 숙소인 월도프 아스토리아 호텔에서 미CBS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오후 2시 뉴욕 출발행사를 가진 후 특별기(공군 1호기)를 이용, 뉴욕을 출발해 워싱턴으로 향했다. 워싱턴 앤드류스 공군기지에는 오후 3시 5분 도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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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도착 직후 알링턴 국립묘지와 한국전 참전기념비를 찾아 헌화한 후 이날 저녁 현지 동포간담회에 참석할 예정이다.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의 첫 정상회담은 워싱턴 일정 이틀째인 7일 오전 백악관에서 열린다. 박 대통령과 오바마 대통령은 오찬 회담까지 진행한 후 공동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워싱턴=신범수 기자 ans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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