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2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서 열린 와타미 강남1호점 오픈 행사에서 윤홍근(오른쪽) 제네시스 BBQ회장과 와타나베 미키 회장이 시식을 하고 있다. 와타미 레스토랑은 제네시스 BBQ 그룹과 일본 외식 전문 업체 와타미사가 합작한 일본식 캐주얼 레스토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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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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