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 해찬들 사계절 쌈장

▲CJ제일제당 해찬들 사계절 쌈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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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CJ제일제당 CJ제일제당 close 증권정보 097950 KOSPI 현재가 246,500 전일대비 3,000 등락률 +1.23% 거래량 98,535 전일가 243,5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단쉐 한끼' MZ의 건강 파우치 올영 매대 서성이다 결국 장바구니 '쏙'…"화장품 아닌데" MZ 홀린 파우치 "기업당 최대 3억원 투자"…CJ제일제당, 유망 스타트업 육성 '해찬들 쌈장'이 올해로 30주년을 맞았다.


30일 CJ제일제당에 따르면 해찬들 쌈장은 국내 최초 쌈장이라는 새로운 장류 카테고리를 개척, 지난해 약 1000억원대의 시장으로 성장했다.

1983년 첫 선을 보인 해찬들 쌈장은 후발업체의 거센 도전 속에서도 1위 브랜드를 유지하고 있다.


30년 동안 6억개 이상 판매 된 '해찬들 쌈장'은 누적 매출은 1조원 이상이다. 그동안 판매된 제품 높이만 5만1600㎞로 에베레스트의 5831배고, 길이로 따지면 서울과 부산 왕복 88회, 지구 2바퀴 거리에 달한다.

해찬들 쌈장은 전통 장맛에 마늘, 참깨 등 갖은 양념을 더해 깔끔하고 고소한 맛으로 국내 쌈장 중 6년 연속 판매 1위를 차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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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600억원 수준의 매출성과를 보였고, 올해는 아웃도어 열풍으로 쌈장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박현웅 CJ제일제당 해찬들팀 부장은 "30년이 된 쌈장시장은 어느 정도 성숙기에 접어들었지만 지난해부터 불기 시작한 캠핑 열풍으로 제2의 도약기를 맞고 있다"며 "고추장과 된장에 이어 한국을 대표하는 전통장류로 매김하고 한국의 쌈 문화를 전파해 글로벌 디핑 소스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이현주 기자 ecolh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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