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불허전' 심신, '도전1000곡' 결승전서 탈락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유수경 기자]가수 심신이 명불허전의 노래실력을 뽐냈지만 탈락했다.


심신은 28일 오전 방송한 SBS '도전1000곡'에서 사랑과 평화의 '얘기할 수 없어요'를 부르던 중 탈락의 쓴 맛을 봤다.

이날 심신은 윤용현과 팀을 이뤄 검정 선글라스를 쓰고 자신 있게 무대에 올랐다. 그러나 침착하게 노래를 부르던 그는 경고등이 한 번 켜진 뒤, '웬일인지'를 '왜 그런지'로 불러 아쉽게 탈락했다.


이로써 케이윌, 조하랑 팀과 윤수일, 임정희 팀이 양강 대결을 펼치게 됐다.

이날 조하랑은 배꼽이 드러나는 흰색 상의에 하늘색 스커트를 입고 등장해 날씬한 몸매를 과시했다.

AD

핫팬츠를 입고 발랄하게 등장한 임정희는 대선배 윤수일과 팀을 이뤘음에도 주눅들지 않고 노래실력을 뽐내 눈길을 모았다.


한편 이날 '도전1000곡' 녹화에는 윤수일, 임정희, 케이윌, 조하랑, 윤용현, 심신, 유미리, 15&, 디유닛, 한민관, 조세호, 남창희 등이 출연했다.


유수경 기자 uu84@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