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재길 기자]


"최우수작 ▲남성찬 '1분 1초라도 예방합시다' ▲김신혜 '별이 사라지는 밤' ▲김성애 '지구를 살리는 숨'

초등부 최우수 남성찬(군서초 5년).“1분 1초라도 예방합시다”

초등부 최우수 남성찬(군서초 5년).“1분 1초라도 예방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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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영광군(군수 정기호)이 전 국민 방재의식 고취를 위해 지난 3월 18일부터 3월 29일까지 자연재난 포스터를 공모한 결과 총 122점이 응모했다.

그중 자연재해 위험성을 잘 표현하고 창의성이 돋보이는 우수 작품 12점을 선정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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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모전은 기후변화에 따른 극한기상 대비 자연재난에 대한 관심과 경각심을 느낄 수 있는 내용 등 전 군민의 방재의식 고취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중등부 최우수 김신혜(백수중학교 2년).  “별이 사라지는 밤”

중등부 최우수 김신혜(백수중학교 2년). “별이 사라지는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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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자체 공모작 심사결과 최우수작은 ▲남성찬(군서초등학교 5년) “1분 1초라도 예방합시다” ▲김신혜(백수중학교 2년) “별이 사라지는 밤” ▲김성애(영광고등학교 1년) “지구를 살리는 숨” 3점을 선정하고, 우수작 4점, 장려 5점을 선정하였다.
고등부 최우수 김성애(영광고등학교 1년) “지구를 살리는 숨”

고등부 최우수 김성애(영광고등학교 1년) “지구를 살리는 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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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정된 우수작품은 군청, 터미널 등에서 전시하고 시상할 계획이다.

김재길 기자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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