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 취침자세, 선생님 눈 교묘히 피해 잠자기 '폭소'
[아시아경제 진주희 기자] 수업시간 확실하게 자는 법, 바른 취침자세!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바른 취침자세'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 학생이 수업시간에 선생님에게 들키지 않고 잠을 자기 위해 자세를 취하고 있다. 특히 학생은 목 부근이 빳빳하게 다려진 교복의 깃을 반듯하게 세우고 가방 속에 머리를 집어넣은 채 취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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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잠을 자면서도 두 손으로 책을 펼친 채 꽉 붙잡고 있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사진보고 빵 터짐", "기발한 방법이야", "아무리 봐도 선생님한테 금방 들킬 것 같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진주희 기자 ent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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