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은정 기자]개성공단기업 협의회는 9일 오전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 앙회에서 긴급회의를 갖고 "대화를 통한 현 개성공단 사태의 조속한 해결을 위해 범 중소기업계 대표단을 구성해 북측에 파견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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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정 기자 mybang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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