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물안개가 만들어 놓은 풍경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이제야 신록과 산벚꽃 등이 호수 위로 봄 냄새를 퍼트리기에 시작하고 있다. 이번 주말이 다음 주 정도에 만개 할 것으로 보고 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텀블러에 담아 입 대고 마셨는데…24시간 지난 후...
AD
전남 화순 세량지는 독특한 색깔과 구도를 지닌 저수지다. 삼나무 산벚나무 버드나무 등이 정한 물과 함께 어우러져 수채화를 연상케 하는 풍경이다.
전남 화순읍의 작은 저수지 세량지가 입소문을 탄 것은 2006년부터다. 뾰족한 삼나무와 미동 없는 호수 등이 빚어낸 풍경이 아름다울 정도로 이국적이다.
노해섭 기자 nogary@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