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기 팬 라면화환, 1만 2천개 모두 기부 선행 '훈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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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서희 기자] 배우 이승기의 팬들이 선물한 라면화환이 화제다.


지난 2일 진행된 MBC 새 월화드라마 '구가의 서' 제작발표회를 축하하기 위해 이승기 팬들은 라면화환을 보냈다.

이승기의 팬들은 일반적으로 제작발표회에 등장하는 쌀 화환 대신 라면 1만 2천 개를 선물로 기부한 것. 평소에도 많은 기부활동으로 칭찬 받고 있는 이승기와 그의 팬클럽이 다시 한 번 새로운 기부문화를 선도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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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승기 팬들의 훈훈한 마음", "실용적인 라면 화환", "이승기도 뿌듯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구가의 서'는 반인반수로 태어난 최강치(이승기 분)이 인간이 되기 위해 펼치는 무협 활극으로 오는 8일 밤 9시 55분 방송 된다.


조서희 기자 aileen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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