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창립 48주년 기념식 행사를 마친 강현정 대표(첫번째 줄 가운데)과 20년 근속 수상자 등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2일 창립 48주년 기념식 행사를 마친 강현정 대표(첫번째 줄 가운데)과 20년 근속 수상자 등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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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민찬 기자]울트라건설(사장 강현정)은 2일 창립 제48주년을 맞아 서울 서소문 본사에서 기념식을 갖고 20년 장기근속, 최우수 안전현장 등 총 30여명에 대한 포상을 실시했다.


이날 창립기념사에서 강현정 사장은 "오는 2015년까지 수주 1조7000억원, 매출 1조8000원, 영업이익 1300억원을 달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국내 최고의 TBM(Tunnel Boring Machine) 공법 등 신기술을 기반으로 국내 및 해외 토목 공사 수주에 전력을 다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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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울트라건설은 지난해 국내 공공수주부문 실적 11위를 달성하는 등 공공 수주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올리고 있다. 그 결과 지난해 매출 4353억원, 영업이익 132억원을 달성해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20년 근속상을 수상한 최동욱 토목사업본부 상무는 "그 어느 해보다도 어렵겠지만, 새로운 정부 출범과 부동산 경기가 서서히 바닥을 치고 있다는 시장 분위기가 있어 작년보다는 크게 성장할 것"이라고 자신감을 보였다.

이민찬 기자 lee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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