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현정 울트라건설 사장(앞줄 왼쪽 네 번째) 등 임직원 100여명은 지난 17일 북한산에서 '2013 수주기원제'를 가졌다.

▲강현정 울트라건설 사장(앞줄 왼쪽 네 번째) 등 임직원 100여명은 지난 17일 북한산에서 '2013 수주기원제'를 가졌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이민찬 기자]울트라건설은 지난 17일 북한산 문수봉에서 현장·본사 직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3년도 수주기원제를 가졌다고 밝혔다.

AD

이날 행사에는 강현정 사장을 비롯해 장금덕 주택사업본부장, 최동욱 토목사업담당 상무 등이 참석했다.


강현정 울트라건설 사장은 "올해 여러가지로 국내·외 경제 여건이 어렵지만 기필코 1조 1000억원의 수주 목표를 달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민찬 기자 leemin@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