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용인·안산·성남 등 경기남부권 주요지구 내 보유토지 총 24필지를 공급한다고 1일 밝혔다. 1만6000㎡, 277억원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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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급되는 토지는 지구별로 용인흥덕지구 단독주택용지 7필지·종교시설용지 1필지·주차장용지 3필지, 용인보라지구 주차장용지 1필지, 용인동백지구 단독주택용지 1필지·중심상업용지 1필지·근린상업용지 2필지, 용인구성지구 단독주택용지 필지·주차장용지 1필지, 안산신길지구 단도주택용지 및 주차장용지 각 1필지, 성남판교지구 단독주택용지 1필지 등 총 24필지다.


신청자격은 일반실수요자이면 신청가능하고, 각 용도별로 1~5년 유·무이자 할부 납부조건이 적용된다.


박소연 기자 m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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